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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미래통합당 대구 동구(갑) 이진숙 예비후보는 동구 주민들께 동구가 세계적인 만남의 장소가 되고, 전통과 첨단기술의 융합중심지가 되도록 함께 노력 할 것을 약속하고 잘사는 동구, 살기좋은 동구, 청년동구를 캐치 프레이즈로 세부적인 공약을 제시했다.
이 예비후보는 먼저 잘사는 동구(갑)을 위해 △ 공항 후적지에 스마트 파크 건립 (AI), △ ‘미래형 혁신 모빌리티’ 사업통한 전기자동차 단지 조성, △ 전통시장 활성화 (평화시장 치맥 페스티발 전국화 추진)을 제시했다.
이어 살기 좋은 동구(갑)을 위해 △ 성공적인 재건축·재개발을 통하여 최적의 주거환경 조성, △ 주거지 자투리 공간을 활용하여 포켓파크 조성을 공약했다.
아울러 청년동구(갑)을 위해 △ ODA 예산을 통한 청년인적자원 국제교류 활성화, △ 청년일자리 기회를 확산 시킬 수 있는 인턴쉽센터 추진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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