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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는 11월 ‘위령의 달’을 맞이해 계산성당과 공동으로 지난 19일 저녁 계산성당 대성전에서 대구시민을 위한 문화나눔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1,000여명의 관람객이 계산성당 대성전을 가득채운 가운데 진행된 이번 문화공연에서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들과 합창단 그리고 가톨릭필하모닉 멤버들이 1부 한국가곡, 2부 레퀴엠을 진행했다.
이날 출연진은 대구가톨릭대 교수로 구성됐으며 지휘 공기태 교수, 소프라노 김은주, 주선영, 김보경, 박영민 교수, 메조소프라노 박소진, 테너 이병삼, 유호제 교수, 바리톤 김동섭 교수, 오르간 박수원, 피아노 김명철, 기획 정휴준 교수가 이번 공연을 성공적으로 만들었다.
이번 공연은 '사랑과 봉사'로 이웃과 세상을 향한 사랑과 희생 그리고 봉사 이것은 곧 '나눔'이라는 단어로 표현되고 있는 대구가톨릭대학교의 교육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기획했다.
아울러 대구가톨릭대는 복지시설인 성요셉재활원, 시메온의집, 들꽃마을과대구가톨릭대학병원과 함께 경북대학병원환우들과 봉사자 위로음악회, 가톨릭근로자회관 외국인성탄음악회, SOS마을축제음악회, 가톨릭사회복지회 봉사자위로음악회 등 년 50여회 이상의 기획문화행사를 기획,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문화행사를 기획해 '사랑과 봉사'의 취지에 맞게 문화나눔을 이어 갈 방침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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