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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24일,새로운 정책사업을 개발하고 주요 현안사업의 문제점 해결 및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명품남구 혁신 TF팀’ 발대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TF팀은 행정, 사회, 기술, 세무, 보건 등 다양한 분야의 직렬·직급의 남구청 직원 19명으로 구성하여 ‘행복과 열정’을 모티브로 두개의 팀으로 운영한다.
자유로운 정책개발을 위해 팀원들이 자체적으로 팀장을 선발하고,매월 1회 이상 정기회의 및 주요 과제 발생시 수시회의를 하며 자유토론하는 시간을 가진다.
활기차고 열정적으로 변화하는 명품남구 조성을 위해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해당 부서와 함께 타당성·효율성·적정성 등 아이디어 검토 및 분석을 통해 최적의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대학교수 등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정책자문단을 운영하며, 주요 정책 방향 설정시 자문을 구하고 아이디어실행가능 여부를 검토하는 아이디어 사전 검증제도를 도입하여 정책 실현가능성을 제고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민선7기 새로운 정책사업 개발 및 방향을 제시하고 실현가능한 정책사업을 발굴하며 주요 현안사업의 문제점 해결및 개선방안을 모색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자유로운 분위기를 기반으로 TF팀이 구성된만큼 참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 및 정책 제안이 기대된다”며, “앞으로활기찬 행복도시 열정의 명품남구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는 TF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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