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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중국 원덩(文登)구 투자촉진국 부국장 다스 본사 방문

신임 인사차 경주 찾아…현지 진출 한국 업체 중 최대 투자기업 우의 다져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9/09/26 [18:00]

중국 원덩(文登)구 투자촉진국 부국장 다스 본사 방문

신임 인사차 경주 찾아…현지 진출 한국 업체 중 최대 투자기업 우의 다져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9/26 [18:00]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다스(대표 송현섭)는 중국 산둥성 동부의 웨이하이(威海)시 원덩(文登)구 투자촉진국 왕량(王亮) 부국장이 26일 신임인사차 경주 외동농공단지 내 다스 본사를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

 

▲ 중국 웨이하이시 원덩구 투자촉진국 왕량(앞줄 가운데) 부국장 일행이 26일 다스 본사 본관 앞에서 송현섭(앞줄 왼쪽 두 번째) 사장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주)다스 제공

 

다스에 따르면 왕량 부국장 일행 4명은 이날 오후 경주에 도착해 송현섭 다스 사장 등과 함께 회사 소개 동영상을 관람하고 1공장과 3공장을 차례로 둘러봤다. 또 이날 저녁에는 이상은 다스 회장을 외부에서 접견한 뒤 만찬을 함께 했다.

 

▲ 중국 웨이하이시 원덩구 투자촉진국 왕량 부국장 일행이 26일 경주 다스 공장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 (주)다스 제공

 

한편 다스는 지난 2008년 6월 25일 원덩 현지법인을 설립하면서 웨이하이시 원덩구와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원덩법인은 연간 165만대의 설비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체 중 최대 투자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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