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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다스 중앙연구소 임직원들, 용인 산책로 주변 환경정화 펼쳐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20/05/18 [14:46]

다스 중앙연구소 임직원들, 용인 산책로 주변 환경정화 펼쳐

김가이 기자 | 입력 : 2020/05/18 [14:46]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다스는 중앙연구소(연구개발본부장 편종권 상무) 임직원들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흥덕IT밸리 주변 산책로 정화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 다스 중앙연구소 임직원들이 18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흥덕IT밸리 빌딩 주변 산책로 정화활동을 펼쳤다  © (주)다스 제공

 

다스에 따르면 연구소 임직원들은 18일 오전 출근 직후 약 1시간에 걸쳐 원천동 여천 주변에서 쓰레기를 줍거나 오물을 수거하는 등 산책로 일대 청결 유지활동에 동참했다.

 

앞서 지난 11일에도 빌딩 주변 녹지지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자원봉사 활동을 벌였다.

 

한편 다스 중앙연구소는 지난 2016년 10월 경주 본사에서 흥덕IT밸리 빌딩으로 옮겨 120여명이 연구·개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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