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환경공단, 영천호국원 묘역 정화활동 전개
현충탑 참배, 묘비닦기, 환경정화 하며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 기려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5/25 [14:44]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이종인)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지난 24일 노사합동으로 영천호국원 묘역 정화활동을 전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코라드 청정누리 봉사단원 30여명은 이날 현충탑 참배 및 호국원 홍보 동영상 시청에 이어 월남참전군인 묘역과 6.25참전 묘역에서 묘비닦기, 주변 쓰레기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렸다.
|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청정누리 봉사단원들이 영천 호국원을 찾아 묘비닦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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