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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화성장학문화재단(이사장 김무연)은 17일 글로벌 취업지원 특성화고 원어민 화성영어프로그램을 지원하고자 대구교육청 인재육성장학재단에 5천만원을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탁금을 통해 실용영어 중심의 교육을 통한 글로벌 인재양성과 개인별 수준을 고려한 단계별·맞춤형 영어교육 제공 및 특성화고 학생들의 해외취업역량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이인중 화성산업 명예회장은 “취업지원 특성화고 원어민 화상영어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실력이 배양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향후에도 인재양성과 교육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기금 전달식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장학금은 특성화 고등학생을 글로벌 인재로 키워나가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화성장학문화재단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매년 인문도서 기부금 5천만원을 쾌척했고, 올해는 대구지역 특성화 고등학생의 글로벌취업역량을 강화하는데 써달라며 5천만원을 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한 것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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