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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 자유한국당 경북도당디지털정당위원회(위원장 김대영)이 출범했다.
경북도당 디지털위원회는 내년 총선에서 SNS를 적극 활용해 안으로는 당내 결집을 유도하고 외부적으로는 당의 정강과 정책 및 후보들을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어느 때보다 SNS 홍보가 절실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2020년 총선에서 이들 디지털위원회 소속 회원들은 총선 승리를 위한 실질적인 SNS에 대한 교육과 홍보능력을 키워 간다는 실체적 계획도 내놨다. 특히 이들은 나이를 넘어 전 세대들에게 제대로 된 홍보를 위해 디지털 위원회를 실질적 활동이 가능한 당 조직으로 키워나가는 한편, 당의 주장을 적극 알리고 이해시키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디지털위원회를 이끌고 갈 김대영 경북도당 디지털정당위원장은 “위기에 있는 국가를 살리고 내년 총선에 있어 한국당의 승리를 위해 디지털정당위원회 조직을 확대 강화했다”고 강조하고 “실질적으로 활동이 가능한 조직을 구성하고 무엇보다 총선 승리를 위한 실질적인 SNS교육을 체계적으로 진행, 경북 전 당원의 SNS 홍보능력을 강화 시키겠다”고 당참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출범식에는 최교일 경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한 경북도당 당직자들과 장욱현 영주시장, 이중호 영주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선출직 당직자 등 당원 120여명이 참석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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