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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한식)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류 온누리상품권 10% 할인 판매(5,000억 한도)를 4월 20일부터 진행하고, 지류 상품권의 월 할인구매 한도 역시 6월 30일까지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류 온누리상품권은 시중은행 15곳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신분증을 지참하여 현금으로 구매할 때에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은행에 갈 필요 없이 스마트폰 앱으로 상품권 구매, 결제, 선물 등이가능한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의 혜택도 확대된다.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은 올해 말까지 10% 할인을 유지하고, 6월 30일까지 월 할인구매 한도를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한다. 모바일 상품권의 할인구매 한도는 지류 상품권 한도와 별도로 운영된다.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은 농협(올원뱅크), 체크페이 등 은행 및 간편결제 앱 9곳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월 할인구매 한도까지 할인이 자동 적용된다.
따라서, 온누리상품권 할인과 함께 전통시장 소득공제(40~80%)까지 활용하면 저렴한 비용으로 구매를 할 수 있다.
대구ㆍ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김한식 청장은 “이번온누리상품권 특별판매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지역 상권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전통시장 방문고객들이 이번 특별판매를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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