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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중기청, '중국인증 설명회 및 기업애로 상담회 개최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7/07/18 [15:47]

중기청, '중국인증 설명회 및 기업애로 상담회 개최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7/07/18 [15:47]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김문환)은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의중국시장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2017년 중국인증 설명회 및 기업애로 상담회'를 7.20일 13시 30분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대구·경북지역 중소·중견기업의 대중국 수출실적이 전년동월대비 지난 4월은 3.5% 감소하였고, 5월은 17.3% 감소하여 감소폭이 확대되는 등 대중 수출감소가 지역수출실적 악화의 주요 요인으로 조사되었다.

 

5월 대구·경북지역 중소·중견기업 수출액은 16억 9백만불로 전년 동월(16억 14백만불)대비 0.3% 소폭 감소하였다.

 

최근 사드 배치로 따른 중국 일선 행정기관에서 통관거부, 인증지연등 비관세 장벽이 강화되고, 사회적 분위기로 인해 현지 바이어의 계약취소로 지역 수출기업의 피해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對중국 무역 피해기업에 대한 1대1 개별상담을 통한 정부지원사업 안내와 중국통관및 인증시 주요 클레임의 유형을 알아보고 대응방법 이해를 통해 중국 내수시장 재도약을 하고자 .'17년 중국인증 설명회 및 기업애로 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에는 중국CCC인증제도 및 절차(KTR), 무역기술장벽 대응(국표원), 수출입지원센터 안내(세관),차이나데스크 안내(무협), 무역보험의 이해(무보)등을 총8개 기관별로 설명할 계획이며,설명회와 병행하여 개별 애로상담회를 별도 실시한다.

 

설명회 참석비용은 무료이며, 참석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수출지원센터에 사전신청하거나, 현장등록하면 된다.

  

김문환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장은 "최근 새 정부 출범으로 중국과의 화해 분위기가 조성되어 사드 관련 조치가 점차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평소 중국시장에 관심이 있거나 이번 사드로 인해 통관 및 인허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서는 현장애로상담이 함께 이루어지니 많이 참석해 주시기 바란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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