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 산업폐기물 매립장 증설 반대 국민청원 올라와

"대통령님 자라나는 아이들의 환경권, 건강권, 학습권의 권리를 찾아 주십시오"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9/23 [13:52]

포항 산업폐기물 매립장 증설 반대 국민청원 올라와

"대통령님 자라나는 아이들의 환경권, 건강권, 학습권의 권리를 찾아 주십시오"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9/23 [13:52]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경북 포항에서 산업폐기물 매립시설을 운영하는 네이쳐이앤티(주)와 에코시스템(주)의 지정.산업폐기물 매립장 증설게획에 인근 주민들이 결사반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일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라와 23일 현재 2.165명이 서명했다.

 

▲ 청와대 국민청원 계시판 캡쳐  © 오주호 기자


청원인은 “포항시와 대구환경청이 아이들의 환경권, 건강권, 학습권을 무시하고 행정처리를 하고 있다며 “대통령님 제발 포항시나 대구환경청이 자라나는 수많은 아이들을 먼저 생각해서 환경정책을 펴도록 감사해주십시오”라고 청원했다.

 

청원 전문 

대통령님 자라나는 아이들의 환경권, 건강권, 학습권의 권리를 찾아 주십시오!!

 

포항시 남구 오천읍, 제철동, 청림동에는 1만명 이상의 아이들이 자라나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포스코가 있는 공단지역과 가까운 곳이라 환경오염의 피해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2017년도 국가 암 조사에서 몇몇암발생율이 전국에서 1위이었습니다.

수십년동안 포스코, 현대제철, 화학공장, 비료공장, 쓰레기매립장. 음식물처리시설등으로 여름에도 온갖 악취로 창문도 제대로 열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포항시는 이곳은 주거단지로 개발하지 않았어야 했는데도 주거단지로 개발하여 새롭게 신도시가 형성되었습니다.

 

경북에서 제일 아이들이 많은 초등학교가 새롭게 신설되고 인근에 여러개의 초등학교에도 많이 아이들이 유입되었습니다.

 

★이런곳에 포항시가 제대로된 설명회도 없었고 해군6전단 군사비행고도제한지역이라 정상적으로 굴뚝도 높일수 없는곳에 굴뚝높이 33.8m(정상높이평균100m)로 그리고 400명 넘는 아이들이 다니는 초등학교 700m앞에 하루 500톤수거, 270톤 태우며 24시간 가동되는 srf소각장을 2019년 2월부터가동하고 있습니다. 쓰레기를 태울때 나오는 다이옥신, 질산화물등 유해가스를 마시며 인근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이제 그것도 모자라 2곳의 산업쓰레기 매립장시설의 공장들이 증설허가 신청을 하였습니다. 한곳은(경북에서 제일 큰 초등학교1km이내위치) 수십년간 산업쓰레기매립장과 소각장을 하면서 490만세제곱의 산업쓰레기산을 쌓았는데 이번에 또 380만세제곱의 온갖 산업쓰레기를 쌓겠다고 증설허가신청을 하였습니다.

 

★또 한곳은 이미 지하20m지상10m높이(310만세제곱매립)로 산업폐기물(주로 아주 나쁜 지정

 

폐기물처리)쓰레기산을 쌓아놓고 있는데 아파트15층높이의 지상40m의 쓰레기산을 쌓겠다고 증설허가신청을 해 놓고 있습니다.

 

이제 이곳은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했기 때문에 더이상의 유해물질을 내 뿜는 공장들의 증설허가는 내 주어서는 안됩니다. 수십년동안 두 매립장시설 공장들은 주민들에게 수많은 피해를 주며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 더 이상 증설허가는 해서는 안됩니다.

 

★대통령님 제발 포항시나 대구환경청이 자라나는 수많은 아이들을 먼저 생각해서 환경정책을 펴도록 감사해주십시오!!

 

포항 SRF시설 감사도 해 주시고 산업폐기물처리시설공장들 더 이상 증설허가 못하도록 포항시와 대구환경청을 감사해주십시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