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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토] 설 앞 두고 밤 사이 울릉도에 내린 폭설

황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2/08 [09:11]

[포토] 설 앞 두고 밤 사이 울릉도에 내린 폭설

황진영 기자 | 입력 : 2021/02/08 [09:11]

▲ 8일 오전 경북 울릉군에 22cm의 눈이 내려 해안가 절경의 멋을 뽐내고 있다.  © 황진영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북울릉】황진영 기자=8일 오전 02시30분부 울릉도에 대설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전8시 기준 22cm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 8일 오전 출근길 교통혼잡과 안전에 대비해 살수차로 바닷물을 뿌리고 있다  © 황진영 기자


 

울릉군은 출근길 교통혼잡과 안전에 대비,살수차량 등을 동원해 발 빠른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울릉도 기상관측소에 따르면 8일 오후까지는 5~15cm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Photo] Heavy snowfall on Ulleungdo during the night before the Lunar New Year

 

[Break News Gyeongbuk Ulleung] Reporter Hwang Jin-young = With a heavy snow warning in effect on Ulleungdo at 02:30 am on the 8th, it recorded 22cm of snowfall as of 8 am.

 

Ulleung-gun is preparing for traffic congestion and safety on the way to work, and is mobilizing sprinkling vehicles to quickly perform snow removal work.

 

According to the Ulleungdo weather station, it is expected that 5 to 15 cm of snow will fall by the afternoon of the 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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