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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의회(의장 예영동)가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방안 연구단체’를 구성하고 주민의 생활과 직결된 음식물류 폐기물의 효율적 처리방안에 대하여 연구․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이찬기, 조철제, 기갑수, 김희원, 김주범, 김진섭의원 등 6명의 구의원들로 구성된 연구단체는 지난 3. 27일 서울 서초구청과 강동구청 음식물재활용센터를 방문해 타시도 우수사례를 견학했으며, 매월 정기적인 월례회 운영과 우수 시군구 벤치마킹, 관련 학계 및 전문가와 토론회를 개최해 연말에 연구결과물을 백서형태로 발간할 계획이다. @IMG1@연구단체 대표인 이찬기 의원은 “소속 의원들의 활발한 연구 활동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시스템을 개선하여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달서구의회는 특정 관심분야에 관한 조례제정과 구정발전을 위한 연구개발을 목적으로 의원연구단체를 운영 중이며 현재 도로․교통 연구단체와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방안 연구단체가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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