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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청도군의회 "발로 현장을 뛴다"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09/07/05 [15:13]

청도군의회 "발로 현장을 뛴다"

박종호 기자 | 입력 : 2009/07/05 [15:13]
 
7월1일자로 제5대 의회 후반기 의정활동 1주년을 맞이한 청도군의회는 지방의회가 지방자치의 핵심을 이루는 주민의 대표 기관으로서 군민의 복지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역 곳곳을 직접 발로 뛰는 현장위주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지역주민의 진솔한 의견을 수렴해 군정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행정의 민주성과 능률성을 극대화 하는 기능을 성실히 수행하고, 집행부의 정책결정과 집행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는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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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율 의장은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또한 동반자로서 시책 대안을 제시하여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군정을 유도하겠다”면서 “의회는 주민의 의견이 원활히 소통되는 열린의정 운영으로 군민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은 물론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의회’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산물 가격안정 등 군민의 소득증대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쳐나가면서 금년과 같은 오랜 가뭄으로 영농을 걱정하는 일이 없도록 항구적인 가뭄대책과 재해 없는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피력했다.

이 의장과 의회는 특히 신화랑 풍류체험 관광벨트 조성사업과 자전거 네트워크 구축 시범사업, 남산13곡 관광자원개발사업, 농산물 유통센터건립, 2020비전 전략추진 등 청도군이 추진하는 크고 작은 각종 사업이 완벽하고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키로 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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