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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일자로 제5대 의회 후반기 의정활동 1주년을 맞이한 청도군의회는 “지방의회가 지방자치의 핵심을 이루는 주민의 대표 기관으로서 군민의 복지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역 곳곳을 직접 발로 뛰는 현장위주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지역주민의 진솔한 의견을 수렴해 군정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행정의 민주성과 능률성을 극대화 하는 기능을 성실히 수행하고, 집행부의 정책결정과 집행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는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산물 가격안정 등 군민의 소득증대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쳐나가면서 금년과 같은 오랜 가뭄으로 영농을 걱정하는 일이 없도록 항구적인 가뭄대책과 재해 없는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피력했다. 이 의장과 의회는 특히 신화랑 풍류체험 관광벨트 조성사업과 자전거 네트워크 구축 시범사업, 남산13곡 관광자원개발사업, 농산물 유통센터건립, 2020비전 전략추진 등 청도군이 추진하는 크고 작은 각종 사업이 완벽하고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키로 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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