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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은 지난22일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울진 재래시장에서 ‘추석맞이 재래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김용수 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및 지역 유관기관단체, 자원봉사대등 총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울진사랑상품권 및 전국공동상품권, 희망근로상품권 등을 이용해 값싸고 인심 좋은 재래시장에서 추석 제수용품을 구입하며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용수 군수는 서민 생활안정을 위한 물가안정 및 부당가격인상 자제 홍보는 물론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해 눈길을 끌었으며,“우리의 재래시장이 살아야 울진경제를 살릴 수 있다”며 재래시장 애용을 당부하기도 했다. 군에서는 28일 죽변 재래시장에서 울진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황순분) 회원 30명 등 총150여명이 함께하는 재래시장 장보기 행사를 한차례 더 가질 예정이다. 한편, 울진군관계자는 “이번 추석은 꼭 울진의 재래시장에서 울진군수가 보증하는 친환경농수산물로 준비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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