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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2지방산단 입주업체 간담회

이재봉 기자 | 기사입력 2009/10/08 [19:27]

2지방산단 입주업체 간담회

이재봉 기자 | 입력 : 2009/10/08 [19:27]
 
 
경주상공회의소는 경북개발공사 및 경주시청과 8일 경주상의 3층 회의실에서 경북개발공사의 박영덕 단장 외 5명, 경주시청 이상억 지역경제과장 외 4명, 외동 제2지방산업단지 입주 예정업체 중 25개사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동 제2지방산업단지 입주 예정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북개발공사와 경주시청에서는 현재 산업단지의 상황 등을 설명하고 입주예정업체의 건의 및 애로사항에 대하여 논의를 했다.
 
이 날 간담회에서 입주 예정업체의 대표자들의 건의사항으로는 ‘산업단지의 부지경사도가 심해 애로사항이 많다.’는 건의가 많았으며 ‘분양면적과 관련된 문제’등 기타 많은 건의 사항들이 있었다.
 
이에 경주상공회의소 이정우 회장은 경북개발공사에 “업체들의 많은 애로 및 건의 사항들에 대해 원론적인 답변 보다는 좋은 해결방안을 강구하여 달라”고 하였고 경북개발공사에서는 의견을 수렴하여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또한 이정우 회장은 외동 제2지방산업단지 협의회가 구성되기 전 간담회 자리를 다시 한 번 가지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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