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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시장 인분 관련, 한나라당 항의방문

장애인 단체 회원 김범일 대구시장 관련 민원제기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09/11/02 [16:29]

김시장 인분 관련, 한나라당 항의방문

장애인 단체 회원 김범일 대구시장 관련 민원제기
정창오 기자 | 입력 : 2009/11/02 [16:29]
 
▲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는 밝은내일회 최창현 회장의 얘기를 듣고 있는 한나라당 대구시당 이승복 대외협력실장.     © 정창오 기자

김범일 대구시장 관사에 인분을 뿌리고 유인물을 살포한 사건(브레이크뉴스 보도)과 관련해 장애인단체인 밝은내일회 소속 회원 4명이 2일 한나라당 대구시당사를 항의 방문하고 유인물 내용에 대한 중앙당 차원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회원들은 오후2시경 당사 입구에서 1인 시위를 벌이는 최창현 회장과 별도로 당사에 진입해 이승복 대외협력실장과 면담을 했으며 이 자리에서 한나라당 소속 김범일 시장에 대한 각종 의혹에 대한 조사와 그에 따라 의혹이 사실로 입증될 경우 공천배제 등의 조치를 취하라고 요구했다. 

이 실장은 집단민원을 정식으로 접수하고 중앙당에 이 사실을 보고하겠다고 약속하자 장애인 회원들은 당초 당사점거 계획을 접고 철수했다.

한편 밝은내일회 최창현 회장은 김 시장의 인분살포 사건과 관련해 1일에는 대구시 북구 김 시장의 관사인 K아파트 현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으며 2일 12시 경에는 회원3명과 함께 대구시청 앞에서 항의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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