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기웅 의원, 대구 중구·남구 당협과 ‘지역 발전 정책 논의’ 가속화

시·구의원과 협력체계 구축… 숙원사업 해결 및 신규 과제 발굴 주력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2/11 [11:21]

김기웅 의원, 대구 중구·남구 당협과 ‘지역 발전 정책 논의’ 가속화

시·구의원과 협력체계 구축… 숙원사업 해결 및 신규 과제 발굴 주력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6/02/11 [11:21]

▲ 김기웅 의원     ©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당원협의회(위원장 김기웅 국회의원)가 지역 숙원사업 해결과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책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11일 대구 중구·남구 당협에 따르면, 김기웅 의원을 중심으로 지역 시·구의원들이 참여하는 ‘현안 점검 및 정책 논의’가 정기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번 논의는 단순한 현황 파악을 넘어 ▲도시환경 개선 ▲상권 활성화 ▲생활 SOC(사회간접자본) 확충 등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과제들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당협은 각 의원이 담당 지역의 현안을 공유하면, 사업의 필요성과 우선순위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가동 중이다. 이렇게 도출된 과제들은 관계 부처 협의를 거쳐 국비 확보 및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자료 정리와 조율 과정을 거치게 된다.

 

김기웅 의원은 “지역의 오랜 숙원과 당면 현안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당협을 중심으로 모인 다양한 제안들이 국회와 중앙정부 차원의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현장 소통을 바탕으로 중구와 남구의 미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신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