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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청 올해 파출소 전환 모두 이뤄진다

2005년부터 순차적으로 전환시도 금년에 전면 시행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3/01 [16:48]

경북청 올해 파출소 전환 모두 이뤄진다

2005년부터 순차적으로 전환시도 금년에 전면 시행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3/01 [16:48]
 
폐지됐던 파출소가 3월2일부터 다시 부활한다. 경북경찰청은 2일부터 경주, 포항, 구미, 경산, 안동, 김천, 영천, 상주 등 일부 도심권 지구대 24개에 대해서만 지구대를 그대로 유지하고 그 외 모든 지구대를 전면 파출소로 전환, 모두 75개 파출소를 신설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 2003년에 도입된 지구대체제는 집단화 및 흉포화 된 범죄대응력에는 장점이 있으나, 경북과 같은 도. 농 복합지역의 경우에는 넓은 관할구역 탓에 신고출동 지연 등 주민들의 체감치안이 약화됐다는 문제점이 도출, 이에 대한 파출소 원상북귀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경북경찰청은 이런 요구에 대해 지난 2000년 10개 파출소를 시작으로 이듬해부터는 2개 1개,9개 48개 파출소를 연차적으로 전환해 왔다. 올해 75개소에 대해 파출소를 전환하게 되면 사실상 전면 전환이 이뤄지는 셈이다.

이번 개편에서 파출소로 전환되지 못한 지역은 직주일체형 근무 또는 3인형과 4인형 근무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 파출소에 버금가는 지역경찰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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