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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엄태항 봉화군수 무소속 출마 강행

"한나라당 공천 불공정 공천 봉화발전 위해 4년간 행정 이어져야"

【노성문 기자】 | 기사입력 2010/04/29 [19:23]

엄태항 봉화군수 무소속 출마 강행

"한나라당 공천 불공정 공천 봉화발전 위해 4년간 행정 이어져야"
【노성문 기자】 | 입력 : 2010/04/29 [19:23]
 
엄태항 봉화군수가 지난 재임기간 동안의 군정에 대해 주민들로부터 직접 심판을 받겠다며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 엄태항 봉화군수     ©
엄 군수는 29일 배포한 자료를 통해 “공정하게 후보를 공천하겠다는 한나라당의 공천 방식과 공정성에 강한 의혹이 있다”면서 “국립수목원 등 벌여놓은 사업마무리를 위해 무소속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여러 차례의 공천약속에도 불구하고 법적인 근거도 없는 각서가 남발하고 여론조사경선마저 거부한 것은 특정인에 대한 공천을 미리결정 해 놓은 것이며, 공천에 대한 명분 쌓기에 불과했다면서 이는 군민의 뜻을 철저히 무시한 불공정한 공천이라고 주장했다.

무소속으로 출마를 하려는 이유에 대해서는 “봉화의 미래를 결정지을 수 있는 시기는 앞으로 4년이라는 시간”이라며 “갓 뿌려진 봉화발전의 토대를 바탕으로 풍부한 경륜과 탄탄한 인맥, 그리고 창의적인 마인드로 씨앗을 가꾸고 풍성한 열매를 맺는 데 모든 열정을 바칠 각오가 되어 있고, 준비된 사람임을 증명하기 위함”이라고 강조했다.

엄 군수는 30일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6월 지선승리를 위한 행보를 시작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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