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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봉화군민, 지지는 비슷 당선 가능성은 박노욱

박노욱 후보 45.1%, 엄태항 후보 43.8%, 더민주 김두성 후보 5,3%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6/01 [16:26]

봉화군민, 지지는 비슷 당선 가능성은 박노욱

박노욱 후보 45.1%, 엄태항 후보 43.8%, 더민주 김두성 후보 5,3%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6/01 [16:26]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북지역 6.13지방선거 출마 후보자들에 대한 각종 매체의 여론조사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봉화군수는 자유한국당 후보와 무소속 후보간의 대결로 압축됐다.

 

봉화 역시 두 사람간의  지지율이 박빙을 보이면서 기존의 단순 지지율로 승부하던 방식에서 탈피해 조사 자료의 구석구석까지를 살펴보고, 특히 당선 가능성과 조사시 응답에서 빠진 무응답층의 비율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봉화유권자, 지지는 비슷 당선가능성은 박노욱

 

주민들은  6.13지방선거에서 7기 봉화군수로 자유한국당 박노욱 후보가 당선될 것으로 예측했다. 본지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알앤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봉화군민들은  자유한국당 박노욱 후보 45.1%, 엄태항 후보 43.8%, 더불어민주당 김두성 후보 5,3%의 지지를 보냈다. 두 사람간의 지지율 차는 불과 1.3%로, 지지율자체가 의미 없는 초박빙 상태를 이어갔다.

 

▲   지지하는 후보 지표

 

그러나 당선 가능성은 지지율 차이에 비해 미세하긴 하지만 조금 더 격차를 보였다. 당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봉화군민들은 44.7% 대 41.5%로 박노욱 후보를 조금 더 우세하게 보았다. 두 사람간의 당선 가능성은 3.2%로 지지율 격차보다 높았다.

 

여론조사 기관 관계자는 “경우에 따라 지지율 1%와 당선가능성 1%는 상징적인 측면에서 의미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면서 “박빙 지역의 경우, 결국은 자신의 표가 사표되는 것을 우려해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에게 표가 쏠리는 경향이 있다”고 진단했다. 따라서 봉화군수 선거의 경우에는 지지율과 당선 가능성을 한 데 묶어 볼 필요성이 있다는 해석이다.

 

▲     © 당선가능성 지표

 

▲     © 정당 지지율

 

정당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이 13.3%, 한국당 48.5%,바른미래당 8.8%를 나타낸 것을 비롯, 정의당 2.5%,민평당 2.5%를 각각 나타냈다.

 

이같은 결과는 본지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알앤써치에 의뢰해 지난5월 26일과 27일 양일간 봉화군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611명에 물은 결과에 따른 것으로, 이번 조사는 유선 100% RDD방식에 의한 자동응답으로 실시됐다. 또, 2018년 4월말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별,연령,지역별로 인구 비례 할당을 적용하고 그에 따라 셀가중 했다. 이번 조사의 응답율은 8.0%이며 신뢰성은 95% 신뢰수준에 ±4.0%이며, 기타 자세한 결과는 여론중앙심위원회에서 찾아 볼 수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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