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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서는 처음으로 올해 첫 벼베기가 1일 예천에서 실시됐다. 이현준 예천군수도 이날 만큼은 자신이 직접 농기계에 올라가 벼를 베었다. 첫 수확의 기쁨이 온전히 지속될까 ? 올해도 대풍이 예상되는 가운데 벼베기에 나선 농부의 땀방울이 왠지 대풍의 기쁨보다는 쌀 값 하락을 걱정해야 하지는 않는지 걱정이다. 농부들을 위한 정부의 올바른 판단이 그 어느때보다 올해는 더더욱 간절해진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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