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복싱계 기대주 대구미래대학의 가능성

조세현 선수 예상치 못한 은메달에 모두들 흥분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9/07 [19:08]

복싱계 기대주 대구미래대학의 가능성

조세현 선수 예상치 못한 은메달에 모두들 흥분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9/07 [19:08]
 
대구미래대학(총장 조현국) 복싱부가 창단 첫해, 첫 출전한 전국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면서 복싱 명문으로 오르를 전망이다.

▲ 첫 대회 첫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한 대구미래대학 조세현 선수     ©
올 초 복싱부에 입단한 조세현 선수(생활체육과 1학년)는 지난 8월 열린 ‘제 31회 회장배 전국종별아마튜어복싱대회’에 출전, 1차전부터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긴 신장과 리치를 이용한 테크닉을 구사하면서 당초의 예상을 깨고 결승에 올랐다.

판정에서 비록 1점차 패배를 했지만, 그의 이날 실력은 대구미래대학을 복싱 명문으로 이끌기에 충분했다.

감독 고기준 교수(생활체육과 학과장)는 “창단 첫 해인 올 해 선수 지명이 끝난 상태라 우수한 기량을 가진 선수확보에 어려움이 있어 대회출전에 의미를 두고 출전한 경기였는데 예상 밖의 기량을 발휘하여 값진 메달을 획득했다”면서 “첫 메달을 시작으로 기대에 부응하는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선수육성에 매진하겠다.’”고 흥분된 모습을 감추지 않았다. 

대구미래대학 복싱부는 지난해 12월 대학과 경산시체육회, 경산시복싱협회가 체결한 『대구미래대학 복싱부 창단에 따른 상호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으로 부터 9천만원의 운영비를 지원받아 올해 3월에 창단했다. 

대구미래대학 생활체육과는 지난 7월에 열린 경북도민체육대회 레슬링 60Kg에서 권영빈(1학년) 군이 금메달을 차지하는 등 대학 스포츠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