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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천시 이색 임용식 화제

부모님 함께 초청해 공무원 첫 발에 대한 자긍심과 책임감 부여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9/07 [16:03]

영천시 이색 임용식 화제

부모님 함께 초청해 공무원 첫 발에 대한 자긍심과 책임감 부여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9/07 [16:03]

영천시(시장 김영석)의 공무원 신규임용식이 화제다.

영천시는 7일 시청영상회의실에서 신규임용후보자 4명과 그 가족, 간부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모님과 함께하는 신규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했다. 부모가 참석하는 임용식은 공무원 세계서는 드문 일.
▲     © 박종호 기자
영천시 관계자는 “신규임용 공직자들에게 공직자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부모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준비했다”면서 신규 임용자에게는 임용장을, 부모님께는 감사의 마음 전달하는 꽃다발과 도서를 준비했다.

특히 가족간의 오고가는 대화는 참관한 이들로부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신규임용자 김인수의 부친인 김차관씨는 “기족들을 불러 뜻깊은 시간을 만들어 준 데 감사”를 표하며 “공무원으로서 잘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가르침과 지도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영석 시장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스타도시 영천에서 공직에 첫 발을 내딛은 신규 공무원을 격려하고, 공직자로서 도전적인 사고와 큰 포부, 자긍심을 가지고 시민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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