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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천시 장학기탁 열기 식을줄 모르네"

지역 은행, 기업가, 단체, 퇴직자 등 뜨거운 여름만큼이나 장학 기탁 열기도 후끈 달아올라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8/27 [00:27]

"영천시 장학기탁 열기 식을줄 모르네"

지역 은행, 기업가, 단체, 퇴직자 등 뜨거운 여름만큼이나 장학 기탁 열기도 후끈 달아올라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8/27 [00:27]
 
불볕더위 속에서도 지역인재를 위해 써달라는 장학기금 기탁 열기는 뜨겁다. 재)영천시장학회(이사장 김영석)는 2010년 초부터 8월 현재까지의 기업인과 시민 등의 장학기금 기탁이 3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8월 들어 기탁이 줄을 잇는 가운데 지난 17일 지역의 S기업에서 비공개를 요청하면서 3백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이 기업은 지역에 기반을 둔 업체로 장학회 설립초기인 2003년부터 현재까지 9회에 걸쳐 총 2천6백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지역 대표 은행인 대구은행(주)에서는 지난해 10년간 3억원 출연을 약정하고 19일 3천만원을 출연했으며, 20일에는 고경면 상리리 손민호 씨가 재단법인 영천시장학회를 직접 방문해 지역교육발전에 써달라며 2백만원의 장학기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지난 23일에는 손정열 경주세무서 영천지서장이 영천시 기관단체장 모임인 수요회 퇴직 전별금 전액을 재)영천시장학회에 기탁하는 등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장학기금 기탁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김영석 이사장은 “장학기금을 기탁하여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영천교육이라는 나무를 크게 키우는데, 장학기금은 값진 밑거름이 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기탁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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