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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값의 폭등으로 4대강살리기 사업에 대한 의혹이 짙어지자 경상북도가 연관 검토에 나섰다. 경상북도는 1일 의례적으로 낙동강 사업과 채소값 폭등과의 연관성을 검토한 자료를 배포하고, 일부에서 제기하고 있는 작동강 살리기 사업 때문에 무우,배추 값의 폭등으로 이어진다는 의혹에 반박했다.
경상북도는 자료를 통해 이들 농작물의 생산량이 즐어들기는 했지만 이는 지난 봄철의 저온 현상과 여름철 폭염, 잦은 강우 등 이상기온으로 작물의 생육이 불량하고 병충해로 피해가 컸다며 생산량 감소 이유를 설명했다. 특히 경북도는 “현재 출하되고 있는 무․배추는 4대강 유역과 관계 없는 강원도 정선, 태백 등 고랭지에서 출하되는 물량이 대다수”라면서 “4대강 사업이 실시되면서 편입된 보상대상 경작지는 전국 농경지의 0.38%에 불과하며 낙동강의 경우에도 0.17%밖에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특히 낙동강유역 둔치내 채소 재배면적은 9.6ha로 0.27%로 채소값 인상은 아주 미미하다고 셜명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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