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WSB 포항포세이돈스 창단식 가져

박승호 시장,"글로벌 포항 이미지 제고에 도움"

이재봉 기자 | 기사입력 2011/01/28 [18:44]

WSB 포항포세이돈스 창단식 가져

박승호 시장,"글로벌 포항 이미지 제고에 도움"
이재봉 기자 | 입력 : 2011/01/28 [18:44]
 
국내 유일한 월드시리즈복싱(WSB, World Series Boxing) 2010-2011 시즌에 참가중인 포항 포세이돈스와 포항시가 28일,연고 협약식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은 박승호 포항시장과 우칭궈(대만) 국제복싱연맹 회장(현 IOC 위원)의 축사에 이어 박승호 포항시장과 율다세프 사도르(우즈베키스탄) 포항 포세이돈스 구단주가 협약서에 서명함으로써 포항을 연고도시로 한 월드시리즈복싱의 국내 구단이 탄생했다.

협약식에는 한국체육인회 회장인 장주호 박사와 포항 포세이돈스 투자자인 주식회사 금조의 이종철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협약식에서 포항 포세이돈스는 바다를 의미하는 푸른색과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강한 이미지를 상징하는 삼지창을 사용한 앰블렘도 발표했다.

복싱구단 유치를 결정한 박승호 포항시장은 “월드시리즈복싱은 전세계를 대상으로 열리는 복싱 리그기 때문에 포항 포세이돈스를 통해 포항시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 돼 포항시의 글로벌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에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우칭궈 국제복싱연맹 회장은 “전세계 아마추어 복싱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창설된 월드복싱시리즈를 통해 한국의 복싱이 예전의 명성을 되찾기를 바라며, 훌륭한 도시를 연고지로 한 포항 포세이돈스가 월드복싱시리즈에서 대단한 활약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