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유치 캠페인은 세계태권도대회가 열리고 있는 경주 실내체육관 앞 광장에서 동국대글로벌리더연합 회원50명과 함께 750여명의 유치 서명을받았으며 특히 외국인들의 유치 서명은 눈길을 끌었다. 유치본부 경북공동위원장에는(손동진 전 동국대학교총장) 경주단장에는(오웅필 한국자유총연맹경북청년회장)이 범시·도민유치본부 소속회원으로 활동중이다. 유치본부 오웅필 경주단장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136만개의 일자리창출에 관심을 가져 줄 것을 홍보하며” 또한 “침체된 지역 살리기를 위해 과학벨트유치에 대한 시·도민의 유치열기를 확인하는 하루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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