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자랑스런 박물관인상 변숙희관장 선정한국박물관협회가 수여하는 우리나라 박물관·미술관 최고의 영예
박물관인상은 설립운영 및 조사연구, 전시, 교육 등의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박물관문화발전에 기여한 사람을 대상으로 수상자는 젊은부문, 원로부문, 중진부문으로 나누어 선정된다. 원로부분에는 김종규 삼성출판박물관장, 중진부문에는 김성구 전 국립중앙박물관학예연구실장이 각각 확정됐다. 젊은 박물관인부문 수상자인 변숙희 시안미술관장은 현대미술품을 테마로 한 미술관을 지난 2004년 설립해 지역문화예술발전에 기여했다. 국내외 작가가 참여하는 기획 전시 개최 및 국제현대미술 컨퍼런스 등의 국제행사 유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시행, 작가 발굴 및 창작 공간 제공 등의 활동을 통해 문화편중현상의 해소 및 미술문화발전에 노력해 왔다. 한편, 박물관인상은 사)한국박물관협회(회장 전보삼)에 의해 우리나라 박물관․미술관 발전에 공헌한 박물관․미술관인을 매년 선정하여 주어진다. 시상은 21일 오후 2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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