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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와 경상북도가 지난 6일 독도에서 펼쳐진 나라사랑 프로젝트 “독도 플래시몹”을 기획하고 추진한 관계자들에 감사의 표시를 했다.
독도접안장과 을릉도 저동항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로봇공연단과 연예인재능기부단, 독도경비대, 탐방객 등 약 100여명 이상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 의원은 이틀 동안 이들 일행과 일정을 함께 소화하면서 플래시몹에 직접 참여하는 한편, 일부 가사가 수정된 ‘독도는 우리 땅’ 노래에 맞춰 함께 춤을 추는 등 다양한 플래시 몹을 벌이며 독도가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임을 알렸다. 특히 독도의 실효적 관리 주체인 경상북도 및 의회의 확고한 의지를 알리는 역할을 충실히 이행했다. 김 의원은 “지난 달 31일에 일본 정부에서 발표된 2012년판 방위백서에서 독도를 또다시 일본의 고유 영토로 표기한 것은 매우 유감스럽고 답답한 노릇”이라면서 “이제 우리는 마음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서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사실을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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