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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민관 합동 해수욕장 주변 유해업소 정화 캠페인 전개

“해수욕장을 이용하는 청소년에게 술, 담배를 판매하지 맙시다!”

조인호 기자 | 기사입력 2012/08/21 [17:05]

민관 합동 해수욕장 주변 유해업소 정화 캠페인 전개

“해수욕장을 이용하는 청소년에게 술, 담배를 판매하지 맙시다!”
조인호 기자 | 입력 : 2012/08/21 [17:05]
포항시는 21일 북부해수욕장에서 남북부경찰서, 포항교육청, 청소년지도위원,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안전지킴이, 방범위원 등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 합동으로 해수욕장주변 유해업소 정화 추진 캠페인을 펼쳤다.
 
연일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청소년들을 탈선 등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일환책으로 개최된 이번 캠페인은 해수욕장 주변 유해환경업소를 중심으로 전단지 배부, 가두방송, 거리행진 등으로 진행됐다.
 
포항시는 청소년 탈선을 조장하는 유해업소를 중점 대상으로 하반기(2학기 개학 전후) 학교주변 청소년유해업소에 대한 1단계 계도기간(8. 27. ~ 8. 31) 및 2단계 집중 점검․단속기간(9,1~9.30)을 설정해 운영한다.
 
이번 단속은 포항시, 경찰관서, 교육지원청 민간단체 합동으로 이루어지며 편의점 소매점 일반음식점에서의 청소년 대상 주류 담배 판매 행위 등이 단속대상이다.
 
박정숙 포항시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민․관 합동단속으로 해수욕장 주변상인들이 청소년들에게 술, 담배를 판매하지 못하도록 고질적 불법업소를 근절한다는 사명감으로 단속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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