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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포항북부소방서는 26일 오전 포항북부소방서에서 故 서명갑(37) 소방장의 영결식을 거행했다.
이날 영결식에는 유족과 이주석 경북도 행정부지사, 이기환 소방방재청장, 박두석 경북도 소방본부장, 박승호 포항시장, 도의원, 시의원, 의용소방대원, 소방행정자문단, 동료 소방관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주석 행정부지사는 故 서 소방장에게 1계급 특진을, 이기환 소방방재청장은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했으며 유해는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장된다. 서 소방장은 지난 24일 폭우로 고립된 야영객 구조활동중 급류에 휩쓸려 실종 2시간만에실종지점보다 400미터 가량 떨어진곳에서 발견되 병원으로 후송되든중 순직했다. 2007년 2월8일 임용한 서 소방교의 유가족으로는 부모와 부인, 7세와 3세 자녀 2명이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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