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고성동 한백아파트 주민은 10일부터 전국체전이 끝나는 17일까지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임원․선수단과 외래방문객을 위한 대형 환영 현수막을 설치하고, 세종시를 포함한 전국 17개시․도旗를 자체 구입하여 가정마다 게양한다. ‘맘․몸․뜻, 달구벌에서 하나로’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열리는 전국체전에 시민운동장을 찾는 임원 및선수단을 환영하고, 달구벌에서 하나됨을 보여주고, 우리고장을 찾는 외지 방문객에게 좋은 인상과 깊은 감동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 김순자(54세 가정주부)씨는 “우리지역을 찾는 선수단 및 관람객에게 대 구의친절과 잔잔한 감동을 줄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다.”라고 기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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