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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유기농 인삼 친환경농산물 품평회에서 대상 수상

친환경농산물의 우수성은 물론 소비자의 의식전환과 국민건강 보호를 위한 행사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2/11/10 [09:14]

유기농 인삼 친환경농산물 품평회에서 대상 수상

친환경농산물의 우수성은 물론 소비자의 의식전환과 국민건강 보호를 위한 행사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2/11/10 [09:14]

▲     © 황지현 기자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미생물 발효제와 천연영양제를 살포해 재배한 유기농 인삼이 친환경농산물 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상주시 화남면 최규동(55세)농가가 출품한 유기농 인삼이, 지난 9일 경상북도 친환경농산물판매장(대구월성동)에서 가진 2012 경상북도 친환경농산물 품평회에서 대상의 받았다.

경상북도친환경농업연합회가 주관하고 경상북도 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및 농협경북지역본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친환경농산물의 주 소비층을 찾아가 친환경농산물의 우수성홍보와 소비확대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6일~10일까지 5일간 개최됐다.

친환경농업 발전을 위한 기술 및 정보 등 상호교환의 장도 마련하고 친환경농산물 전시 및 판매 코너를 마련해, 친환경농산물의 우수성은 물론 소비자의 의식전환과 국민건강 보호를 위한 행사로, 경북도내 곡류 등 친환경농산물 4개부문 140여점이 출품했다.

상주시가 대상의 영예를 안아 경북 제일친환경농업 도시임을 확인한 계기가 됐다.

대상을 수상한 최규동 농가는 사계절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미생물 발효제와 천연영양제를 살포해, 인삼이 자라는 토양과 같은 환경에 유기농 관리 시스템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유기농 인삼을 재배를 노력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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