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레생협연합회는 의성에서 생산한 친환경 농산물의 판매뿐만 아니라, 상호교류, 견학, 체험을 통해 농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공유하고 조합원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기로 했다. 의성군은 친환경농산물의 생산 및 소비자들의 농촌 체험활동을 적극지원, 수도권의 충성도 높은 고정 고객 확보에 행정적인 뒷받침을 지원하기로 했다. 두레생협연합회는 서울ㆍ경기에 91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소비자가 만든 단체로기초단체와의 협약 체결은 의성군이 처음이다. 의성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친환경농산물의 유통구조 개선 도ㆍ농이 함께 윈윈하는 모델로 육성 ‘농민은 소득, 소비자는 건강을’ 보장하여 농민들에게 희망과 비젼을 제공, 돌아오는 농촌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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