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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자전거길 행정안전부‘최우수기관’선정

경관적 가치, 운영제도, 지역주민 참여 등 국토종주 자전거길 전반에 대한평가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2/12/12 [11:54]

자전거길 행정안전부‘최우수기관’선정

경관적 가치, 운영제도, 지역주민 참여 등 국토종주 자전거길 전반에 대한평가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2/12/12 [11:54]
상주시가 지난 11일 정부종합청사 대강당에서 개최된 자치단체와 주민이 함께한 ‘아름다운 자전거길 유지관리 평가’ 시상에서 행정안전부장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이번 평가는 2012년 4월 개통된 4대강 국토종주 자전거길 안전성 및 디자인가치, 주변 연계성 및 경관적 가치, 운영제도, 지역주민 참여 정도 등 국토종주 자전거길 전반에 대한 우수지자체를 시상했다. 

전국 23개 지자체가 신청해, 금년 10월 1차 서면심사, 11월 초 2차 현지 실사 후, 최종 후보시군을 대상으로 11월중순 주부, 대학생, 동호인이 참여한 국민평가단을 대상으로 PPT보고 및 질의응답 등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상주시는 2012년 4월 4대강 국토종주 새재자전거길(함창읍 덕통리~상풍교)15.2km와 낙동강자전거길(상풍교~낙단보) 27km를 개통하고, 화장실, 음수대, 휴게데크 등 편의시설을 설치해 자전거길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했다.

특히 민간 자생단체와 협력해 자전거길 주변 꽃길조성, 가로수 식재, 제초작업,아름답고 쾌적한 자전거길 유지에 최선을 다했다.

또한 상주시 관내 국토종주 자전거길 전 구간 영조물배상공제에 가입해, 자전거길 이용시 발생하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대인 및 대물에 발생한 손해 보상을 제공해 항상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여건 조성도 했다.

상주시 관계자는 “앞으로 명품 자전거도시의 명성에 걸맞게 자전거인프라 확충 및 유지관리에 철저를 기해 상주시를 찾는 자전거 이용객에게 최선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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