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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덕군 오십천, 지역의 랜드마크로 재탄생

명품보도거리 및 안심 물놀이 시설도 함께 추진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6/06/28 [20:36]

영덕군 오십천, 지역의 랜드마크로 재탄생

명품보도거리 및 안심 물놀이 시설도 함께 추진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6/06/28 [20:36]

【브레이크뉴스 영덕】박영재 기자=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태어나서 자란 곳! 마음 속 깊이 간직한 그립고 정든 곳! 우리와 늘 가까이 있는 고향의 강! 함께 가고픈 영덕군 오십천이 새로운 명품거리로 다시 태어난다고 2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러한 지역정서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오십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으로 지난 2011년부터 2018년까지 총사업비 259억원(국비155)을 투입해 강구면 금호리에서 지품면 신양리 구간에 호안보축 및 친수공간 조성 등 7.2km를 가꾸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오십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 인도교 조감도 모습     ©영덕군 제공

 

올해 추진 중인 5차사업은 주민들이 원하는 숙원사업으로 국토부예산 보조로 총사업비 34억 원을 투입해 문화체육센터에서 천전제방을 잇는 강관거더 형식의 인도교(L:206m, B:3.5m)와 정자(H:6m)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의 산책로로 만들어 화개, 천전, 남산, 남석리를 연결하는 보행동선을 확보해 자전거 및 걷기운동을 및 관광코스로 개발하고 관광객과 군민에게 수려한 자연경관과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 오십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 자전거길 전경     © 영덕군 제공


또한 최근에는 자연재난이 대형화되고 물놀이 사고 발생에 따라 몇회에 걸쳐 천전보 물받이 세굴된 부분을 복구했으나 유실되었고, 지난 2014년 7월 외 2차례 인명사고가 발생해 부득이 유속과 수압을 감안해 세굴방지를 위해 하천바닥에 콘크리트 시설물을 설치하고 인명피해 및 자연재해를 예방하고자 했다.

 

▲ 물받이 보강 및 물놀이장 전경     © 영덕군 제공


여름철 물놀이 시설을 겸해 수심(0.4~1.0m)에 변화를 주어 어린이들도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했으며 특히 여름철 물놀이 안전요원을 배치(7.1~8.30)해 인명피해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영덕군 상하수도사업소(소장 김기수)에서는 “오십천에 인도교 설치를 계기로 새로운 수변공간 조성과 함께 오십천의 수려한 자원을 이용해 휴식과 문화 및 만남 복합적인 공간을 제공하고 생기 넘치는 장소로서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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