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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동계훈련 최적지 경주

경주화랑태권도캠프, 경주시장배 축구ㆍ야구 동계훈련 실시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2/12/29 [00:13]

동계훈련 최적지 경주

경주화랑태권도캠프, 경주시장배 축구ㆍ야구 동계훈련 실시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2/12/29 [00:13]

▲     © 황지현 기자
전국 제일의 스포츠 도시로 부상하는 경주시가 관광 비수기에, 동계 전지훈련장을 마련해 축구와 야구, 태권도 동계훈련 유치로 얼어붙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력 하고 있다.

이번 동계훈련은 2013년 1월~2월말까지 축구, 태권도, 야구 3개 종목을 중심으로 축구는 축구공원, 알천축구장, 건천운동장, 태권도는 실내체육관, 불국사 진현동 화랑태권도캠프장, 야구는 경주생활체육공원, 황성야구장, 경주중학교에서 동계훈련캠프를 실시한다.
시는 이번 동계 훈련을 위해 훈련장을 무료로 제공하고, 경기장별 천막 설치, 각급 학교 지도자와 간담회를 개최해 의견을 청취하고, 의료지원 등 훈련에 참가한 선수단이 훈련에만 열중 할 수 있도록 세부계획을 수립 시행할 계획이다.

경주시는 이번 겨울에 초등학교에서 대학, 일반팀에 이르기까지 축구, 야구 및 태권도 동계훈련을 유치해 330개교(팀) 연인원 7만여명의 선수가 경주에 머물면서 60여억원 이상의 지역경제적 파급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경주시 관계자에 따르면 전국단위의 대규모 체육대회, 동계훈련을 유치하기 위해 전국 체육단체와 각급 학교장, 관련연맹을 순회하면서 관계자를 만나 전국 최고의 스포츠인프라 구축과 숙박업소가 완비돼 있는 경주 대회 개최의 장점과 타당성을 꾸준히 홍보한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더욱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체육대회 유치에 많은 노력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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