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의 영광’ 다섯 번째 시리즈인 ‘가문의 귀환’은 10년 전 애지중지하며 맞이한 사위 대서(정준호)와 가문에서의 입지를 위협받는 삼형제(유동근, 성동일, 박상욱)가 후계자 자리를 놓고 쟁탈전을 벌이는 내용이다. 2002년 ‘가문의 영광’ 1편의 정준호, 박근형, 유동근, 박상욱 등 원년 멤버가 가문 시리즈 10주년을 기념해 다시 뭉친 영화로 오는 25일(금) 오후 7시, 26일(토) 오후3시 7시 총 3회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상영하며 15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개봉하자마자 '드래곤 길들이기'를 잇는 드림웍스의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으로 거센 입소문을 불러 일으킨 ‘가디언즈’는 세상을 어둠으로 점령하려는 악몽의 신 ‘피치’에 맞서 ‘가디언즈’라 불리는 신의 정령들이 힘을 합쳐 어린이들에게 꿈과 동심을 지켜준다는 이야기로 쟁쟁한 신작들의 강세 속에서도 극장을 찾은 가족 관객과 20~30대 젊은 관객을 사로잡은 영화다. 다음달 2월1일(금) 오후 7시, 2일(토) 오후3시 7시 총 3회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상영하며 전체 관람 가능하다.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추억을 선물하고 지역민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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