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지역문화예술회관, 어디로 가야하나

31일 오후 3시 수성아트피아에서 토론회 분야별 전문가와 소통

신수빈 기자 | 기사입력 2012/08/28 [10:40]

지역문화예술회관, 어디로 가야하나

31일 오후 3시 수성아트피아에서 토론회 분야별 전문가와 소통
신수빈 기자 | 입력 : 2012/08/28 [10:40]
대구경북 문예회관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문화회관의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

지역민들의 문화예술향유와 공공성 추구라는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각 지자체별 건립돼 운영되고 있는 문화예술의 평가기준이 언젠가부터인가 재정자립도라는 경제성으로 대두되고 있는 현실을 맞고 있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대구경북지회(회장 박재환)는 오는 31일 오후 3시 수성아트피아에서 토론회를 갖고  분야별 전문가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문화예술회관의 재정자립도와 함께 공공 문화예술기관의 역할과 나아갈 방향에 대한 이야기도 이뤄질 예정이다.

민주식 교수(영남대 조형대학원)의 사회와 박상언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의 ‘예술의 가치와 사회적 기능’을 주제로 하는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진행된다.

또한, 이번 행사는 문화예술회관 경영자나 실무 담당자, 타 지역의 문화재단 · 문화예술회관 관계자, 학계를 비롯한 언론사까지 참석해 참가자의 구성을 다양화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