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회관은 평생교육센터를 새롭게 리모델링하고 대강의실, 요리교실, 공예실 등 성인들의 교육과 꿈나무실, 희망실, 창의실 등 어린이들의 성장기 교육을 책임질 8개의 교육전용 강의실로 꾸미고 부모가 교육받는 동안 어린 자녀가 안전하게 놀 수 있는 영유아 전용놀이시설인 어린이 놀이터를 마련해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전문 위탁 운영에 맞게 평생교육사 배치를 통해 지역 최고의 강사진을 섭외하고, 영아교육 프로그램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100여개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기획운영하고 있다. 최원제 북구문화예술회관장은 “평생교육센터 위탁 후 현재 1천여명의 회원이 이용하며, 지난해 대비 30%이상의 증가로 2013년 말엔 1천5백명 이상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키고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가장 멋진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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