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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자연, 체험 테마 문화관광기반 조성에 박차

명소 8개소 ‘예천 8경’으로 선정, 관광지로 모멘텀 강화해 관광자원화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1/31 [13:32]

예천군, 자연, 체험 테마 문화관광기반 조성에 박차

명소 8개소 ‘예천 8경’으로 선정, 관광지로 모멘텀 강화해 관광자원화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01/31 [13:32]
▲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를 위한 조감도                                                      © 황지현 기자
예천군이 자연과 체험을 테마로 하는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중이다.

먼저 강 문화 테마 및 생태학습 체험 지구 조성을 위한 녹색문화 상생벨트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녹색문화 상생벨트 조성사업’은 낙동강 연안의 우수한 강 문화와 생태자원을 관광자원으로 개발, 녹색문화 신성장 동력으로 활용하고자 오는 2015년까지 1천154억원을 투입, 244,393㎡의 규모에 저잣거리, 전통한옥 체험장, 오토 캠핑장, 강문화 전시관 등 생태문화체험지구로 조성하고 회룡포와 연계한 관광벨트화로 특화된 관광지를 조성한다.

군을 상징할 수 있는 대표적인 명소 8개소를 ‘예천 8경’으로 선정, 관광지로 모멘텀을 강화해 관광자원화 할 예정이다. 양수발전소 상부댐, 명봉사일원 천혜의 자연 환경을 주제로 조성하는 소백산 하늘자락 공원은 2016년까지 79억원을 투입, 소백산 천상의 화원, 하늘자락길, 하늘별전망대 등을 조성한다.

전국 10대 걷기 좋은 길로 선정된 삼강~회룡포 녹색길의 한 구간인 용포마을에 2015년까지 53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숲속쉼터, 하늘정원 등 나들 쉼터를 조성 관광객의 휴식 및 체험 공간으로 제공한다.

이 밖에도 지역 문화유산의 전승 보존을 위해 32억원의 예산을 투자한다.

▲     ©황지현 기자
보물 제53호로 지정된 개심사지오층석탑에 대한 종합정비계획 수립, 국내 유일의 회전식 불경 보관대를 보유한 용문사 대장전 보수 등 모두 26개 문화재를 보수해 원형을 복원하고 훼손을 방지해 문화유산의 전승 보존은 물론 지역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지역문화사랑방, 선비아카데미, 문화학교 등을 포함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과 예천유등문화제, 삼강주막 상설공연, 전국서하백일장, 단샘다례축제, 전국 시낭송대회 등 각종 문화예술단체의 문예활동을 지원, 내방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군민의 화합은 물론 문화수준도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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