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세계 7대 강국 향한 힘찬 몸짓

DGIST 부설 한국 뇌연구원 4일 기공식 7대 강국 향한 날개짓

글 이성현기자 영상 신수빈 기자 | 기사입력 2013/02/04 [16:22]

세계 7대 강국 향한 힘찬 몸짓

DGIST 부설 한국 뇌연구원 4일 기공식 7대 강국 향한 날개짓
글 이성현기자 영상 신수빈 기자 | 입력 : 2013/02/04 [16:22]
세계 7대 뇌연구 강국을 향한 대한민국의 또 하나의 도약이 시작됐다. 대구에 터를 잡은 한국뇌연구원의 뼈대가 드러나게 될 기공식이 4일 동구 신서동 첨단의료복합단지 내에서 있었던 것.

한국뇌연구원은 DGIST의 부설기관으로 1단계는 오는 2014년 6월 착공 예정이며, 전체 지하1층, 지상 5층, 연면적 3만1,815㎡의 규모를 자랑한다. 연구원은 뇌에 관한 연구 및 그 이용과 지원에 관한 기능을 수행하고 뇌분야에서 학계와 연구기관 및 산업계간의 협조체계를 유지,발전시키는 데 설립 목적을 두고 있다.

유치 당시 DGIST와 대구경북이 컨소시엄을 이뤘고, 초대원장으로 대구 진천이 고향인 서유헌 박사를 초빙했다. 서 원장은 한국 뇌학회회장을 지낼 정도로 이 분야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주호 교육과기술부 장관을 비롯해, 누구보다 뇌연구원 유치에 발을 벗고 나섰던 김범일 대구시장과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의 2,3대 원장을 지낸바 있는 이인선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유승민 국회의원(대구 동구 을), 윤종용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이사장과 신성철 DGSIT 총장, 기타 보건의료 관련 지역의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뇌연구원은 고령화 사회로 진입한 우리나라의 국가ㆍ사회적 아젠다에 대비한 뇌질환 연구를 중심으로, 부가가치가 큰 뇌의학과 뇌약학 연구를 하게 된다. 교과부는 오는 2017년 세계 7대 뇌연구 강국 도약을 목표로 대구를 뇌융합의 거점도시로 키워나갈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