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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한국 뇌연구원 "치매 예방 10계명"

14일 뇌 주간 행사에서 뇌에 관한 다양한 정보 주민들에 전달 강좌실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3/11 [09:54]

한국 뇌연구원 "치매 예방 10계명"

14일 뇌 주간 행사에서 뇌에 관한 다양한 정보 주민들에 전달 강좌실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3/11 [09:54]
한국뇌연구원(KBRI, 원장 서유헌)이 오는 14일 ‘2013년 세계 뇌 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뇌 건강에 관한 공개강좌를 실시한다.
 
뇌주간 행사 가운데 1부인 이날 행사는 뇌연구원이 진행하고 16일에 있을 2부행사는 경북대학교가 주관할 예정으로, 14일 행사는 연구원의 출범과 더불어 연구원으로서는 사실상 공식적인 첫 전국행사다. 장소는 경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중앙강당이며, 학생과 학부모, 교사 및 일반인 등 2백여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강사로 나설 서유헌 원장은 이날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10계명을 중심으로 무료 강좌에 나선다.

또, 김경태 연구본부장(한국뇌연구원, 포스텍 교수)의 ‘뇌를 알면 공부가 즐겁다’와 신정훈 소장(대구가톨릭대학교 뇌공학연구소)의 ‘나에게 맞는 뇌활성화 제어장치-집중력 훈련 및 정서함양‘, 정운선 센터장(한국뇌연구원 학생정신보건연구센터, 경북대 교수)의 ‘아동기 성폭력을 당한 경험이 뇌에 남기는 후유증-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등의 뇌 건강에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과학의 최후 보루로 일컬어지는 뇌에 대한 이해력과 건강한 뇌를 유지하기 위한 필수 요건 등을 통해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계획됐다.

한편 ‘세계 뇌 주간’ 행사는 1992년 미국에서 처음 열렸으며 매년 3월 셋째 주에 전 세계 60개국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국내 행사는 2002년부터 시작돼 전국적인 행사로 개최도어 오고 있으며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9일부터 16일까지 대구를 비롯한 전국 10개 지역에서 개최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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