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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달성군, 다사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떡국으로 추위 녹여

헌옷 수거와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으로 마련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2/04 [22:15]

달성군, 다사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떡국으로 추위 녹여

헌옷 수거와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으로 마련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02/04 [22:15]

▲     © 황지현 기자
달성군 다사읍새마을부녀회(회장 한동선)가 민족 명절인 설을 맞아 지난 4일 다사읍사무소에서 김대성 시의회 의원, 채명지, 정수헌 군의회 의원, 추교훈 다사읍장, 부녀회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를 실시해 지역 내 저소득가구 170세대에 전달했다.

이 날 전달한 떡국 떡은 다사읍새마을부녀회에서 헌옷 수거와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한동선 회장은 “설을 맞아 회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떡국 떡을 준비했다” 며 “앞으로도 바자회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이웃돕기에 앞장서는 부녀회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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