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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상주시, ‘사랑 나눔 릴레이로 추위를 데우다!’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사랑 나눔 릴레이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12/03 [16:50]

상주시, ‘사랑 나눔 릴레이로 추위를 데우다!’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사랑 나눔 릴레이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12/03 [16:50]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상주시의 각계각층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훈훈한 온기를 전했다.

먼저 지난 11월30일 상주 로타리클럽(회장 윤종석)이 성백영 상주시장을 비롯한 로타리클럽 회원 10명, 상주여고 목련인터렉트 학생 27명, 상주공고 하이테크 인터렉트 학생 26명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     ©김형만 기자
 
이날 행사는 사랑의 연탄 4천장을 로타리클럽 회원들과 학생들이 함께 남원동을 시작으로 청리면, 계림동, 동문동, 동성동 등에서 어려운 가정 8가구에 전달하고 사랑의 온기를 나눴다.

또한 같은날 상주시청 장미회(회장 이재열)도 장미회원과 가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탄 800장을 관내 영세노인 및 조손가정 2가구에 배달했다.

한편 화남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임영수, 여순옥)는 화남면사무소 전정에서 회원들은 직접 수확한 배추 150포기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갖고 지역의 경로당과 소외계층 등 20여 가구에 전달했다.
 
▲     ©김형만 기자

 
또한 이안면 지산교회 밑반찬 나눔회(김정용 목사)도 지난 1일 사랑의 김장김치 행사를 갖고 거동 불편한 독거노인 가구 26세대에 전달했다.

특히 지산교회 밑반찬 나눔회는 회원 40여명으로부터 1계좌당 매월 5천원의 후원금을 지원받아 지난 2009년부터 매월 독거노인 가구 26세대에 밑반찬 나눔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이번 김장김치 행사에는 임광우(이안면 양범1리)씨가 배추 200포기를 후원하고, 이안면 여성자원봉사대(회장 신정순)회원들이 직접 김장김치 담그기에 참여하기도 했다.

▲     © 김형만 기자
 
지난 2일에는 상주시 상록회(회장 이종구)가 60여명의 회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김장김치 160통을 담궈 관내 어려운 이웃 160가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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