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천시, 푼푼이 모은 용돈으로 훈훈한 나눔 실천

증산면 김천옛날솜씨마을 운영위원장 올해도 ‘사랑의 라면’ 전달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1/16 [11:35]

김천시, 푼푼이 모은 용돈으로 훈훈한 나눔 실천

증산면 김천옛날솜씨마을 운영위원장 올해도 ‘사랑의 라면’ 전달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01/16 [11:35]

▲     ©황지현 기자
지난 15일 증산면 평촌리 최병술 김천옛날솜씨마을 운영위원장(76세)이 용돈을 모아 라면 16박스(50만원 상당)를 구입해 증산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최병술 운영위원장은 해마다 관내 경로당이나 어려운 이웃에게 라면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는 김천시인재양성재단(이사장 박보생)에 장학기금 400만원을 전달했다. 매년 힘들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베풀고 있다.

김진하 증산면장은 “증산면은 산으로 둘러 쌓인 오지이지만 지역주민의 따뜻한 손길은 폭설을 녹일 만큼 인정이 넘치는 고장으로 생각하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관내 16개소 경로당에 마을이장을 통해 전달토록 하겠다.”고 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