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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설 대목 물가 잡기에 총력

농․축․수산품·개인서비스 요금 등 설 성수품 중점 관리로 서민생활 안정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2/05 [14:48]

경주시, 설 대목 물가 잡기에 총력

농․축․수산품·개인서비스 요금 등 설 성수품 중점 관리로 서민생활 안정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02/05 [14:48]
경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서민생활 안정화를 위해 5일 오전 11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김상준 부시장 주재로 ‘2013 상반기 설 명절대비 민․관합동 물가안정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물가관련 부서장을 비롯해 관련협회∙ 유관기관장 및 실무자가 참석해, 물가 안정 기조의 지속적인 유지를 위한 대책을 수립하고 서민 장바구니 물가를 잡기 위해 개인서비스요금, 공공요금 및 농축수산품 등 상반기 물가안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태수 경제진흥과장이 2012년 물가동향 및 2013년 물가전망과 물가안정에 대한 총괄적인 대책설명, 부서별 물가안정 세부추진계획을 해당 관련부서장 보고 후 관련협회 및 유관기관과 토론으로 진행됐다.

또한 착한가격 업소 활성화 및 ∙물가동향 모니터링 강화를 통한 개인서비스요금 안정, 물가대책위원회 및 공공요금 관련부서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한 공공요금인상의 선제적 대응 등을 통해 물가안정을 이룰 계획이다.

지난달 28일~2월11일까지를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물가안정 지도점검반을 운영하는 한편, 중앙·성동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과 물가안정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해 서민 경제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개인 서비스 요금의 경우 가격이 저렴한 업소를 대상으로 지정한 '착한가격업소'로 지역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 착한가격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무원 및 유관기관은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독려하고,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책을 강화한다.

박태수 경주시 경제진흥과장은 “2011년도 4%대의 기록적인 물가상승세가 작년 1월 이후 2%대로 물가 안정화 추세에 들어서고 있으나 여전히 서민 체감물가는 높아,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의 물가동향 파악 및 물량 부족시 유관기관과의 협의로 출하물량을 확대하는 등 물가잡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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