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식은 배움의 열정을 가진 260명의 노인대학 입학생들이 강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신임 송복수학장 취임식을 겸해 진행됐다. 새로 취임하는 김천시노인대학 송복수 학장은 지난 13년간 김천시노인대학 학장을 역임하고 지난해 12월 퇴임한 전장억 전 학장을 이어 제5대 학장에 취임 했다. 송 학장은 28년간 문성중학교, 김천중학교에서 지역의 젊은 인재를 교육시킨 훌륭한 교육자로서 다양한 교직경험과 열정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교양함양과 노인대학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김천시노인대학은 (사)대한노인회 정관에 따라 1976년 5월 김천문화원에서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부설 “김천노인대학”으로 개설, 2002년 3월 “김천시노인대학”으로 개칭, 현재 지역노인들의 교양, 교육, 취미, 봉사활동을 통한 자기개발과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 지원에 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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