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대학 입학식에는 성찬석 대한노인회영천시지회장을 비롯, 김영석 영천시장, 각 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해, 배움의 열정을 갖고 노인대학 학생들의 입학을 축하했다. 노인대학은 매주 1회 1시간씩 9개월 동안 운영된다. 대상은 관내 65세 이상 노인으로 자체 및 외래 강사를 초빙, 교양과목과 건강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수업을 받을 예정이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노인인구가 늘어나면서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 시점에서 노인대학과 같은 평생학습의 프로그램은 그 의미가 매우 커 시 차원에서도 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적극 육성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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